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철파엠’ 청하가 자신의 케렌시아를 밝혔다.
1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가수 청하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청하는 텍사스 생활 당시 자신의 케렌시아(Querencia)로 ‘영어 선생님의 방’을 언급했다. 케린시아는 스페인어로 피난처, 안식처를 의미한다.
‘철파엠’ 청하 사진=‘철파엠’ 보이는라디오 캡쳐 청하는 “제가 왔다갔다 했다. 제가 스스로 0개 국어라고 한 게, 어렸을 때 한국 문화와 외국 문화를 접혔는데 꾸준히 있었던 느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텍사스에 3~4년 있다가 2년 한국에 있다가 그랬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선생님이 진짜 많이 도와줬다. 외국에서는 외국인이다 보니까, 선생님이 정말 많이 예뻐해주셨다”라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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