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고준희가 엄마가 물려준 가방을 자랑했다.
고준희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가방 물려받기, 수선비가 가끔 새로 사는 것보다 더 나올때가 있다는 건 안비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준희가 엄마가 물려줬다는 명품 브랜드 가방을 멘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똑 떨어지는 단발머리의 고준희는 세련되고 시크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고준희는 뇌쇄적인 눈빛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준희는 지난 1월 9일 종영한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울릉도, 독도’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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