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진주희 기자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티파니는 17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티파니는 몸에 딱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파니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티파니 SNS 특히 그는 가슴에 시스루가 강조된 옷을 입고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티파니는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티파니는 최근 종영한 SBS '어바웃펫 어쩌다 마주친 그 개'에 출연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