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 오유진, ‘정말 좋았네’로 러블리 매력 폭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롯 전국체전’ 오유진이 ‘정말 좋았네’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에서는 오유진이 2라운드 명곡 미션을 펼쳤다.

이날 오유진은 주현미의 ‘정말 좋았네’를 선곡했다.



‘트롯 전국체전’ 오유진이 ‘정말 좋았네’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 캡처
그는 발랄한 스타일링을 하고 나와 구수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간주에는 색소폰을 연주해 놀라움을 자아낸 뒤 다시 시원한 가창력으로 열창했다.

이후 원곡자 주현미는 “노래 듣기 전에 오늘 이 노래를 할 수 있을지 할 수 없을지 갈림길이라고. 그렇다고 안 할 수 없지 않냐. 송가인도 ‘불후의 명곡’에서도 이 노래로 우승해 나 앞으로 두 배로 더 잘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오유진 노래까지 들으니 세 배로 더 잘해야겠다”라고 밝혔다. 오유진은 2라운드에서 4184점을 획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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