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사장’ 차태현·조인성, 영업 시작 전부터 위기? 단골손님 입장 ing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어쩌다사장’ 차태현, 조인성이 영업 시작 전부터 멘붕을 겪었다.

25일 첫 방송된 tvN ‘어쩌다사장’에는 배우 차태현, 조인성이 시골슈퍼 운영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태현, 조인성이 시골슈퍼 운영을 위해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었다.



‘어쩌다사장’ 차태현, 조인성이 영업 시작 전부터 멘붕을 겪었다. 사진=어쩌다사장 캡처
마을을 둘러 보기 위해 류호진 PD에게 마을에 대한 정보를 듣고 있는 가운데, 단골 손님이 대뜸 시골슈퍼를 찾았다. 오늘은 운영을 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단골 손님은 ‘뉴슈가’가 필요하다며 입장했다. 차태현은 단골 손님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열흘 동안 저희가 맡아서 해요”라고 말했다.

단골 손님은 외상을 한 뒤 사라졌다. 이어 곧바로 또 다른 단골 손님이 등장했고, 차태현과 조인성은 멘붕을 겪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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