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애니메이션 ‘소울’이 골든 글로브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 음악상을 차지했다.
28일(현지시간) 미국 LA 비벌리힐스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제 7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번 시상식은 티나 페이, 에이미 폴러가 MC를 맡았으며, 후보자들은 자택이나 특정 장소에서 화상 연결을 통해 참여했다.
이날 ‘소울’은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가운데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소울’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태어나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여행기다.
한편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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