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한강 ‘트롯 매직유랑단’, 제작·편성 확정…3일 첫 녹화(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롯 전국체전’의 스핀오프 ‘트롯 매직유랑단’이 제작 및 편성을 확정했다.

지난 20일 전국팔도 트롯 실력자들 중 단 한 명의 글로벌 K-트롯스타를 찾기 위한 KBS2 ‘트롯 전국체전’이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그 뜨거운 열기를 이어나가기 위한 스핀오프 프로그램 ‘트롯 매직유랑단’이 오는 3일 첫 녹화에 돌입한다.



‘트롯 전국체전’의 스핀오프 ‘트롯 매직유랑단’이 제작 및 편성을 확정했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트롯 매직유랑단’은 결승 진출자 TOP8 진해성, 재하, 오유진, 신승태, 김용빈, 상호&상민, 최향, 한강이 의뢰인의 고민에 맞는 트롯 무대를 즉석에서 펼치고 각 무대가 끝나고 감상평과 토크를 나누며 진행된다. 특히 치열한 경연에서는 보여주지 못한 TOP8의 입담과 끼를 대방출하는 자리임과 동시에 고민상담, 다채로운 무대 등으로 위로와 귀 호강을 선사할 예정이다.

KBS2 ‘트롯 매직유랑단’은 3월 말 첫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