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주피터)=김재호 특파원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의 로저 딘 스타디움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그레이프푸르트리그 경기가 열렸다.
김광현이 경기를 앞두고 불펜에서 투구하고 있다.
세인트루이스 선발 김광현은 이날 2 1/3이닝 6피안타 1볼넷 2탈삼진 4실점 기록했다. 투구 수는 48개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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