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유재석이 최근 아들 자전거를 가르쳐준 적이 있다고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자전거를 가르쳐 주는 ‘위드 유’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자전거를 배우려는 한 사연자를 만나게 됐다. 어머니는 당황했지만, 유재석임을 알고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놀면 뭐하니 유재석 사진="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이후 어머니는 자전거를 향해 걱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유재석은 “최근 아들 자전거를 가르쳐준 적이 있다”라며 자신감을 심어줬다.
이후 어머니는 유재석의 도움을 받아 혼자 자전거를 타게 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