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진주희 기자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티파니는 2일 자신의 SNS에 벚꽃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영상을 공개했다.
티파니는 벚꽃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녀시대 티파니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티파니 SNS 특히 그는 여전한 미모와 함께 짧은 반바지를 입고 있고 빼어난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글을 본 멤버 유리는 "이렇게 러블리 할수가 .... 근데 뭐가 꽃이야?"란 댓글을 달아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티파니는 7월 18일까지 공연되는 뮤지컬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 역으로 활약 중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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