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7일 오후 고척 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1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KIA가 연장 12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키움을 꺾고 2연승으로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
KIA는 7-7 동점이던 연장 12회 초에서 김선빈의 천금같은 1타점 적시타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결승타 주인공 김선빈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키움은 2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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