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C 권은빈, 드라마 촬영장서도 빛나는 미모…무결점 비주얼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CLC(씨엘씨)의 권은빈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권은빈은 8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일요일에는 하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빈은 드라마 촬영장에서 귀여운 포즈를 취한 채 사진을 찍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CLC(씨엘씨)의 권은빈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사진=권은빈 SNS
특히 권은빈은 잡티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에 명불허전 비주얼까지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권은빈은 TV CHOSUN 홈드라마 '어쩌다 가족'에서 하숙집을 운영하는 배우 성동일, 진희경 부부의 딸 '성하늘' 역을 맡으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권은빈이 출연하는 TV CHOSUN 홈드라마 '어쩌다 가족'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50분에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