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경남, 김해)=김영구 기자
202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를 빛낼 ‘슈퍼루키’ 이세희(24세, 엠씨스퀘어)가 큰 주목을 받았다.
22일 경남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파72·6천81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 번째 대회 '넥센-세이트나인 마스터즈'(우승상금 1억4400만원, 총상금 8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특히 이날 모두의 시선은 이세희로 향했다. 올해 KLPGA 투어에서 주목받고 있는 신인 이세희는 눈에 띄는 외모와 당당한 자신감을 무장한 채 실력을 과시하고 있다.
더욱이 ‘청순미의 대명사’ 배우 심은하 닮은 꼴로 극찬 받으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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