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4월부터 반팔티 착용? “추위 많이 타는데”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송인 한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추위를 많이 타는 내가 반팔을 입을만큼 날이 덥네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모두 좋은 주말 되세요. #곧여름 #반팔티 #숏컷헤어 #스케줄중”이라고 덧붙였다.



방송인 한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한영 SNS
공개된 사진 속 한영은 카메라를 향해 눈웃음을 짓고 있다. 숏컷 헤어도 잘 어울리는 미모를 자랑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영은 매주 SBS MTV, SBS Biz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의 대표 MC로 활약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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