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봄날’ 신성, 몸이 아프신 어르신들 위한 ‘프로 일꾼’ 예고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신성이 일요일 아침에 따뜻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신성이 오는 2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되는 TV조선 ‘엄마의 봄날’에 출연한다.

이날 신성은 뛰어난 공감능력과 진솔한 토크와 물론, 몸이 아프신 어르신들을 찾아가 일손을 도우며 훈훈함을 자아낼 예정이다.

신성이 일요일 아침에 따뜻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사진=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이외에도 신성은 가습기 보이스와 함께 재치 있는 입담, 리액션까지 더해 보는 재미를 더한다. 앞으로도 신성은 활발한 방송 활동 및 개인 유튜브 채널 뉴스타TV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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