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어쩌다 사장’ 조인성이 마지막 손님의 한마디에 눈물을 쏟았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에는 차태현, 조인성의 시골슈퍼 마지막 영업일지가 공개됐다.
이날 마지막 손님은 조인성에게 “늦게 주무시고 아침엔 몇시에 일어나세요?”라고 물었다.
‘어쩌다 사장’ 조인성이 마지막 손님의 한마디에 눈물을 쏟았다. 사진=어쩌다 사장 캡처 조인성은 “저는 7시에 영업을 해야 한다. 그러니까 6시에..”라고 답하다 급하게 뒷마당으로 향했다. 그는 쏟아지는 눈물을 훔쳤다. 그러더니 “가게가 너무 지저분하잖아”라며 울먹였다.
조인성은 늦은 시간 찾아온 마지막 손님이 원천상회 사장님이라는 걸 알았고, 여러 감정이 교차한 모습을 보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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