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솔비 부친의 발인 일정과 장지가 변경됐다.
9일 솔비의 소속사 엠에에피크루 측은 “기존 부고의 발인과 장지가 변경되어 다시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솔비 부친의 발인은 오는 10일 낮 12시 30분에 엄수될 예정이다.
고인의 유해는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 후 경기 용인 아너스톤에 안치된다. 현재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호실에 마련됐다.
앞서 소속사는 “현재 솔비는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코로나 19로 인해 유족들 뜻에 따라 조용하게 가족장 및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