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운, “헤어지고 웃는 사진 개념없어” 무례한 댓글에 일침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2AM 정진운이 무례한 댓글을 보고 일침했다.

정진운은 10일 인스타그램에 눈웃음이 매력적인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 한 누리꾼은 “군대까지 기다려준 4년 만난 여친과 헤어지고 이런 웃는 사진 올리는 건 진짜 개념 밥 말아 먹고 예의가 없는 거지”라며 무례한 댓글을 달았다.



정진운 사진=정진운 SNS
이에 정진운은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안녕하세요. 여긴 제가 일하고 소통하는 곳입니다. 개인적으로 얘기 하고 싶은 게 있으시다면 개인적으로 얘기해주세요. 그리고 모르는 얘기 하실 거라면 그냥 얘기하지 말아주세요”라며 답글을 적었다. 지난 4일 정진운과 박경리는 결별했다고 밝혔다.

한편 2008년 그룹 2AM으로 데뷔한 정진운은 음악,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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