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송인 정이나가 ‘쩐당포’에서 센스 가득한 진행력을 선보였다.
정이나는 15일 오전 방송된 SBS Plus ‘쩐당포’에 출연했다.
이날 그는 밝은 미소로 게스트인 슈퍼주니어 신동을 소개하며 토요일 아침을 활기차게 열었다.
방송인 정이나가 ‘쩐당포’에서 센스 가득한 진행력을 선보였다. 사진=SBS Plus ‘쩐당포’ 캡처 특히 IQ가 높다는 신동의 이야기에 “충분히 멘사에 가입할 수 있을 것. 제가 IQ 156인데 멘사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정이나는 방송 내내 솔직담백한 리액션은 물론, 재치 있는 입담으로 보는 재미까지 더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한편 ‘쩐당포’는 스타들의 소비 상황과 경제 고민부터 전 국민의 쩐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경제 토크쇼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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