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신성이 월요일 오후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신성은 1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 출연한다.
이날 신성은 훈훈한 외모와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신성이 ‘한번 더 체크타임’에 출연한다. 사진=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다양한 방송을 통해 매력을 뽐내고 있는 신성은 ‘한번 더 체크타임’에서도 적재적소 리액션과 함께 여유로운 토크를 이어간다. ‘한번 더 체크타임’은 인간의 남은 수명을 알아보고 맞춤형 건강 비법을 찾는 신개념 건강 예측 프로그램으로, 신성이 출연해 활기를 더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신성은 활발한 활동과 개인 유튜브 채널 뉴스타TV로 팬들과 만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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