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1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출전을 위해 20일 오후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리미니로 출국했다.
대표팀은 25일 중국전을 시작으로 6월 20일 네덜란드전까지 15경기를 치르며 도쿄올림픽을 준비한다.
한송이가 출국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