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이채연이 공식 SNS 계정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이채연은 5월 23일 공식 SNS에 “Welcome to Chaestival”(웰컴 투 채스티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첫 게시물 사진 속 이채연은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청바지에 연보라빛 니트를 입고 청량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채연이 공식 SNS 계정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사진=이채연 SNS 이어 올린 게시물에서는 청바지에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며 시크하면서도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채연은 계정 개설 3일 만에 팔로워 수 47만 명을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12인조 한일합작 그룹 아이즈원은 2018년 엠넷 ‘프로듀스48’을 통해 결성됐다. 4월 29일 2년 6개월의 공식 활동을 종료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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