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달콤’ 장기용·채수빈·정수정 “제목 첫인상? 궁금증多, 알고 보니 찰떡”

배우 장기용, 채수빈, 정수정이 ‘새콤달콤’이라는 제목의 첫인상을 언급했다.

1일 오전 넷플릭스 영화 ‘새콤달콤’의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장기용은 “제목을 처음 듣고 왜 새콤달콤일까 생각했다. 로맨스면 달콤한데 왜 새콤일까 싶었다”라고 말했다.

배우 장기용, 채수빈, 정수정이 ‘새콤달콤’이라는 제목의 첫인상을 언급했다. 사진=넷플릭스
이어 “그런데 시나리오를 읽을수록 알겠더라..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다. 찰떡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채수빈온 “로맨스 영화인데 새콤달콤이 뭐지? 싶었다. 작품을 나오고 보고 하니까 너무 찰떡이었다”라고 호응했다.



정수정은 “정말 이 제목일까. 바꾸신다 그랬던 것 같은데 생각했다”며 “영화 촬영하고 나서 영화 만들어진 거 보고 나서는 딱이네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