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21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삼성 김상수(앞)가 웜업에 앞서 신발을 벗고 원반 던지기를 하고 있다.
리그 7위의 키움은 삼성을 상대로 2연승과 위닝시리즈를 위해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전날 경기 패배로 5위로 밀려난 삼성은 심기일전 설욕전에 나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김재현 기자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