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의 빈소에 고인의 영정이 놓여 있다.
유 전 감독은 지난 2019년 10월 황달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췌장암 4기 진단을 받고 투병 1년 8개월만에 7일 오후 향년 50세에 끝내 세상을 떠났다.
발인은 9일이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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