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테일즈(대표 정성환)가 개발·서비스 준비 중인 PC용 신작 FPS 게임 ‘리전 워페어’(Region Warfare)의 로고, 스크린샷 등 정보를 10일 공개했다.
올해로 9년차를 맞이한 게임테일즈는 PC와 콘솔,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 개발 및 서비스를 진행해온 중견 개발사다.
이번에 공개한 PC용 신작 FPS 게임 ‘리전 워페어’는 카자르트 왕국이라는 가상의 국가에서 석유 자원을 둘러싼 형제간의 대립으로 전세계의 용병들이 참여해 전쟁한다는 콘셉트다.
유저는 가상의 석유 전쟁에 참전한 용병이 되어 부와 명예 등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싸우게 된다. 유니티 최신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리전 웨페어’는 빠른 전개, 다양한 모드 등을 특징으로 내세운다. 세대를 아우르는 여러 총기를 선택할 수 있고, 해당하는 인원수와 모드 등에 맞춰 다양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리전 워페어’는 PC 다운로드 패키지 및 콘솔 패키지 형태로 개발하고 있으며 다양한 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출시를 준비 중이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