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록, 코로나19 완치→‘집사부일체’ 복귀…울릉도 오징어에 ‘홀릭’

배우 신성록이 코로나19 완치 후 ‘집사부일체’에 복귀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가수 이장희가 사부로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울릉도 떠나는 강릉항에는 신성록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배우 신성록이 코로나19 완치 후 ‘집사부일체’에 복귀했다. 사진=집사부일체 캡처
코로나19 완치 후 복귀한 그는 여유 있는 미소를 지으며 멤버들에게 다가갔다. 양세형은 “잘 이겨냈습니다”라며 환영했다. 이후 울릉도에 도착한 신성록은 울릉도 오징어에 반한 모습을 보였다. 오징어를 맛본 그는 “너무 맛있다. 오징어가 왜이렇게 맛있어”라며 행복해했다.



한편 최근 코로나19에 확진됐던 신성록은 지난 5월 10일 완치 판정을 받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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