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1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2회 말 2사 1,2루에서 KIA 이승재가 LG 오지환의 타구를 잡아 이닝을 끝내고 있다.
37승 26패로 리그 1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KIA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9위의 KIA는 심기일전 3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