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판사’ 진영 “지성과 호흡, 안 할 이유 없었다”

배우 진영이 ‘악마판사’ 출연 이유를 밝혔다.

진영은 1일 오후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악마판사’(극본 문유석, 연출 최정규)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먼저 너무 좋은 분들과 작업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6개월이 행복했다. 재밌는 드라마가 될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배우 진영이 ‘악마판사’ 출연 이유를 밝혔다. 사진=tvN
특히 진영은 ‘악마판사’ 출연 이유에 대해 “대본이 너무 재밌었던 것 같다. 그때는 지성 형 혼자 캐스팅이 되어 있는 상태였는데, 남자 배우로서 형이랑 둘이 마주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안 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것 같았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감독님과 만나면서도 너무 재밌었고, 그래서 하게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악마판사’는 7월 3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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