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도쿄올림픽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경기가 27일 오후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렸다.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한 남태윤, 권은지가 세르게이 카멘스키-율리아 카리모바(ROC)에 9-17로 패했다.
경기를 마친 남태윤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도쿄 아사카 사격장(일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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