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컷이 왜?”…안산 숏컷 논란에 김경란도 뿔났다 [똑똑SNS]

방송인 김경란이 한국 여자 양궁 대표 안산(20·광주여대)을 두고 불거진 숏컷 논란에 대해 분노했다.

김경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너무 열이 받아서 올려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경란이 숏컷 헤어스타일을 했을 때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경란이 안산 선수를 두고 불거진 숏컷 논란에 대해 분노했다. 사진=김경란 SNS, 천정환 기자
이와 함께 그는 ‘#숏컷이왜?!’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현재 온라인상에는 안산 선수의 헤어스타일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일부 커뮤니티에서 안산의 짧은 헤어스타일을 두고 페미니스트로 규정하고 비난하고 나선 것. 또 과거 안산이 SNS에 쓴 특정 표현을 근거로 일부 네티즌들은 선수를 향해 악플을 달고 있다.



이에 안산을 보호하기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배우 구혜선, 류호정 정의당 의원 등이 숏컷 논란에 대한 생각을 밝히며 안산 수호에 동참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