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퍼펙트’ 강경호, 상대 코로나19 확진으로 복귀전 취소 [UFC]

‘미스터 퍼펙트’ 강경호(34)의 복귀전이 경기 시작 몇 시간을 앞두고 취소됐다.

강경호는 1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코메인 이벤트에서 하니 야히아(브라질)와 격돌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야히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경기는 취소됐다.

미스터 퍼펙트 강경호의 복귀전이 상대 선수의 코로나19 확진으로 무산됐다. 사진=김영구 기자
전날 계체까지 마친 강경호는 예상치 못한 상대의 코로나19 감염 소식에 복귀전이 무산됐다. 강경호는 지난 2019년 12월 UFC 부산 대회 이후 옥타곤에 서지 못하고 있다.



한편 이날 코메인 이벤트는 여성 스트로급 신인 샤이언 베이스와 글로이아 데 파울리가 나선다.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