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도사‘ 엔조이 커플, 결혼 임박? “내년 결혼운·임신운 동시에 있다”

연애 8년 차 엔조이 커플, 유튜브를 넘어서 TV까지 사로잡은 8년차 ‘국민커플’ 엔조이 커플이 결혼 계획을 밝힌다.

3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채널S ‘연애도사’에는 엔조이 커플이 출연한다.

그동안 ’연애도사‘를 방문한 여러 솔로 스타들의 연애 컨설팅을 해준 홍진경, 홍현희, 신동은 이날 ’연애도사‘ 사상 최초 커플로 등장한 엔조이 커플을 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연애 8년 차 엔조이 커플, 유튜브를 넘어서 TV까지 사로잡은 8년차 ‘국민커플’ 엔조이 커플이 결혼 계획을 밝힌다. 사진=연애도사
MC 홍현희는 “커플로 나와 궁합을 봤다는 건 결혼 날짜를 택일 하는거냐?”며 단도직입적인 질문을 던진다. 이에 엔조이 커플은 “사실 결혼 때문에 나온 게 맞다”라며 ’연애도사‘를 찾은 특별한 이유에 대해 전한다. 본격적인 사주 컨설팅에서 사주도사는 '엔조이 커플은 둘 다 바람기가 있지만 특히 여성분이 보통 끼가 아니며, 남편 운이 약한 편인데 이를 넘어설 수 있었던 건 돈!'이라며 두 사람은 돈으로 묶인 궁합이라고 설명해 스튜디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 엔조이 커플은 사주 풀이 중 가장 중요한 결혼 시기에 대해 물어본다. 사주도사는 내년에 결혼 운뿐만 아니라 임신 운도 있다고 언급해 엔조이 커플은 물론 3MC도 겹경사라며 놀라워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