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공식발표] 충남아산, 배성재 감독과 동행 마침표…“잔여 일정은 조진수 수석코치 감독대행 체제”

2025.10.04 02:04:58

‘HERE WE GO!’ 중국이 외면한 ‘발롱도르 DF’ 칸나바로, ‘첫 월드컵’ 우즈벡과 함께한다…“면접 제의조차 없었어”

2025.10.04 00:53:47

“올리세는 로번·리베리를 넘어설 재능”···“발롱도르 30위란 순위는 너무 낮아” 독일 매체의 주장

2025.10.04 00:15:53

2연속 4강 이상이었던 한국, 18년 만에 조별리그 탈락 위기···물러설 곳 없는 이창원호, 파나마 무조건 잡아야 산다

2025.10.03 22:59:13

한국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묀헨글라트바흐 9월의 선수 선정···“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낄 땐 당연히 기뻐... 더 중요한 건 팀의 성공”

2025.10.03 22:34:29

“월드컵 가자” 日, 독일 U-21 대표+분데스 주전 혼혈 GK에게 러브콜···“바르셀로나가 노렸던 특급 재능”

2025.10.03 19:51:39

‘부상 참고 풀타임’ 김민재, 또 훈련 빠졌다 “부상 예방 차원 결정”

2025.10.03 16:00:15

2025 WK리그, 화천 KSOP 우승...문미라 득점왕·최유정 도움왕

2025.10.03 14:55:23

‘두달만의 복귀’ 황인범 45분 소화, 아스톤빌라에 0-2 완패

2025.10.03 11:23:43

새 월드컵 공인구가 온다! FIFA, 2026 월드컵 공인구 ‘트리온다’ 공개

2025.10.03 10:04:15

‘부상만 44차례’ 네이마르, 결장 일은 무려 1,512일···‘윌셔·로이스·베르마엘렌도 네이마르만큼 다치진 않았다’

2025.10.03 07:31:00

엄지성 이어 조규성·이한범도 포스텍 울렸다! 미트윌란, 노팅엄 원정서 3-2 승리…포스텍의 노팅엄, ‘패패무무패패’ 멸망 [유로파리그]

2025.10.03 07:27:31

‘나도 손흥민처럼 할 수 있었어’ 14억 대륙에도 우레이 다음 없는 중국 축구, 그저 한숨만…“우레이 넘을 선수 지금 없어”

2025.10.03 07:02:14

브라질전 2무 11패... 日 모리야스 감독 “승리 위해 싸우겠다”···“더 빠른 공격, 더 많은 슈팅 필요”

2025.10.03 01:32:12

‘亞 강호’ 넘어라! ‘이민성호’ 대한민국, 이란·우즈벡·레바논과 U-23 亞컵 본선서 경쟁

2025.10.02 17:41:17

‘탈맨유’는 무조건 정답! 문제아 래시포드, 아모링의 ‘미운 오리’가 바르셀로나의 ‘백조’가 됐다…7G 연속 공격포인트 대활약

2025.10.02 16:54:44

“조규성에게 영입 제안 거절당했어”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회상···“미트윌란엔 재능 있는 선수 많아”

2025.10.02 13:53:04

스콜스·램파드·제라드는 이제 잊으세요... 벨링엄, 잉글랜드 올해의 선수 선정···‘라이스·케인 제쳤다’

2025.10.02 12:38:55

네이마르는 빠졌지만 비니시우스는 복귀! 브라질, 한국·일본 원정 명단 발표···‘히샬리송·쿠냐·기마랑이스 등도 포함’

2025.10.02 12:16:52

‘아모링의 눈물’ 호일룬, ‘탈맨유’ 후 제대로 미쳤다! 스포르팅전 멀티골 대활약…더 브라위너의 극찬 “홀란과 꽤 비슷하네” [챔피언스리그]

2025.10.02 10: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