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황금장갑 주인공은 누구?…2025 골든글러브 시상식, 9일 열린다

2025.12.04 13:14:00

“필승조 역할 충분히 소화할 것”…두산, 아시아쿼터로 日 투수 타무라 영입

2025.12.04 12:40:00

“다시 한 번 정상 오를 수 있도록!”…‘대투수’ 양현종, 2+1년 총액 45억 원에 KIA와 재계약 체결 [공식발표]

2025.12.04 11:41:45

“공·수·주에서 팀 중심 됐으면”…KT, 새 외국인 타자로 힐리어드 영입

2025.12.04 11:21:08

한화 정동훈 프로, 6일 화촉 밝힌다

2025.12.04 09:40:00

“크게 진전된 것 없어, 기다리는 중”…송성문 빅리그 도전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2025.12.04 07:40:00

“새로운 시작, 목표는 우승 뿐”…다시 삼성의 푸른 유니폼 입게 된 최형우의 다짐

2025.12.04 00:00:00

“공·수·주 전반에서 활용도 높아”…NC, 최원준 보상 선수로 내야수 윤준혁 지명 [공식발표]

2025.12.03 17:50:12

KBO, 장정석-김종국-봉중근 관련 징계 확정

2025.12.03 17:41:50

장정석 전 KIA 단장, 무기 실격 제재…김종국 전 감독도 50G 출장 정지

2025.12.03 17:40:00

KBO, WBC 대표팀 1차 캠프 명단 발표...우승팀 LG 8명 포함, 해외파 합류는 미정

2025.12.03 17:33:56

“힘들 때 나를 많이 도와주고 잡아준 사람”…한화 하주석, 6일 김연정 치어리더와 결혼

2025.12.03 16:27:20

왕조의 4번 타자가 돌아왔다!…삼성 최형우와 2년 최대 26억 원에 FA 계약 체결 [공식발표]

2025.12.03 14:10:50

“내년 시즌 더 좋은 활약 해줄 것”…LG, 오스틴·치리노스·톨허스트 등 외국인 선수들과 재계약 체결 [공식발표]

2025.12.03 10:07:50

[부고] 이승엽(전 두산 베어스 감독)씨 부친상

2025.12.02 20:43:14

“8년 동안 너무 감사해, 좋은 기억만 가지고 간다”…LG 및 팬들 향한 ‘2025 KS MVP’ 김현수의 마지막 인사

2025.12.02 00:00:00

“불펜 전력에 도움 됐으면…” 삼성, 아시아쿼터로 日 우완 미야지 영입

2025.12.01 14:40:00

키움 송성문, 리얼글러브 어워드 올해의 선수상 영예…Fans’ Choice’는 한화 문현빈 [MK광진]

2025.12.01 13:40:00

LG 오지환·신민재, 베스트 키스톤 콤비상 영예…베스트 배터리상은 원태인·강민호 [MK광진]

2025.12.01 13:00:00

삼성 원태인, 선발투수 리얼글러브 꼈다…외야 부문은 박해민·김성윤·안현민 수상 [MK광진]

2025.12.01 12:0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