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더 열심히 노력해 팀에 보탬 되겠다”…LG 핀 스트라이프 유니폼 입게 된 김민수의 다짐

2025.12.24 09:40:00

“팬들 다시 만나는 날 기대하며 열심히 준비할 것”…벌써 2026시즌 응시하고 있는 삼성 김성윤, 내년엔 GG 수상 불발 아쉬움 털어낼까

2025.12.24 07:40:00

“구단과 상의해야 할 부분 있어”…불투명해진 송성문의 WBC 출전, 류지현호의 대안은? [MK초점]

2025.12.24 00:00:00

“투수진 뎁스 강화 도움될 것”…‘현대 마지막 유산’ 장시환, LG 유니폼 입는다

2025.12.22 20:49:33

LG서 활약했던 ‘엘동원’ 에르난데스, 새 둥지 찾았다!…‘김하성 소속팀’ 애틀랜타와 마이너 계약 체결

2025.12.21 18:40:00

‘이럴수가’ 3000안타까지 382안타 남았는데…추운 겨울 보내고 있는 손아섭

2025.12.21 07:40:00

“지금까지 ‘야구선수 황재균’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끝내 눈물 쏟은 황재균의 마지막 인사

2025.12.21 00:00:00

KT, ‘수원 사랑의 산타’ 19일 성료

2025.12.20 11:00:00

“6선발로 활용할 생각”…내년 돌아오는 ‘가을 영웅’ 김윤식, LG 왕조 구축의 마지막 퍼즐되나

2025.12.20 09:40:00

FA보다 더 주목받고 있는 노시환, 한화와의 초대형 다년 계약 현실화되나

2025.12.20 07:40:00

“눈물 마르질 않아, 부상 없이 팀에 헌신+노력한 선수로 기억됐으면”…깜짝 은퇴 선언한 황재균의 마지막 인사

2025.12.20 00:00:00

빅리그 진출 노리는 송성문, 미국행 비행기 탔다…메이저리그 입성 임박했나

2025.12.19 21:47:55

‘피치클락 단축+부상자 명단 개선’ KBO, 내년부터 적용되는 규정 발표

2025.12.19 17:00:00

2026 KBO리그, 내년 3월 28일 막 올린다!…올스타전은 7월 11일 개최 예정 [공식발표]

2025.12.19 15:40:00

키움서 활약했던 변상권, 21일 김하나 전 치어리더와 결혼

2025.12.19 15:00:00

“꾸준한 퍼포먼스 보여줬던 선수로 기억되고파”…KT 황재균, 현역 은퇴 선언 [공식발표]

2025.12.19 14:05:00

KBO X MU:DS 야구 대표팀 콜라보 상품, 팬 성원 힘입어 2차 수량 전격 출시

2025.12.19 10:14:50

“당연히 승선하는 게 첫 번째 목표”…데뷔 시즌부터 큰 존재감 드러낸 한화 정우주, 대표팀 활동 통해 더 성장할까

2025.12.19 07:40:00

“다른 팀 안 가실 거라고 약속했다”…김태훈+우완 이승현 잡은 삼성, 강민호 계약 소식은 언제 들려올까

2025.12.19 00:00:00

“5만 석 규모 대형 돔구장 필요”…최휘영 문체부 장관 발언에 일구회도 지지 성명

2025.12.18 19: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