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축구
-
-
축구협회, 공개 정책 발표회 시동…첫 행사로 심판 발전 공청회···“제도 개혁의 투명성 높이고 한국 축구의 건강한 운영 환경 구축해 나갈 것”
2026.02.03 13:56:51
-
-
중국축구협회, ‘승부조작·부패’ 혐의 73명 영구 퇴출···‘中 1부 9개 구단엔 승점 삭감 및 벌금 중징계’
2026.01.29 20:37:19
-
-
‘신뢰와 신구조화’ 제주SK, 2시즌 연속 이창민 주장 임명…부주장은 남태희·정운·김륜성
2026.01.29 15:29:00
-
-
‘우승팀의 역사와 성과를 함께 기념’ K리그1, 새로운 우승 패치 공개
2026.01.28 14:22:55
-
-
승격과 잔류, 안양 유병훈 감독이 걸어온 ‘배움의 태도와 꾸준함’…이정효 감독도 인정 “축구에 진심인 지도자” [김영훈의 슈퍼스타K]
2026.01.28 06:59:00
-
-
[공식발표] “등번호 마킹에 호랑이, 선수단 용맹함 투영”…울산HD, 2026시즌 유니폼 공개
2026.01.27 16:14:27
-
-
‘가슴 위에 새긴 자부심!’ FC서울, 2026시즌 유니폼 ‘Golden Stars’ 공개
2026.01.27 14:30:29
-
-
47번 U-23 국대 수비수 신민하 그대로, 9번 김건희·10번 모재현·11번 고영준…강원, 2026시즌 K리그 등번호 공개
2026.01.26 16:52:07
-
-
‘골프 세리머니’ 논란 이청용, 울산과 결별···“고참으로서 감정을 앞세우기보다 이성적으로 행동해야 했다”
2026.01.25 22:05:45
-
-
2살 어린 우즈베크·일본전 이어 베트남전 PK 패배... 이민성 감독 “아시안게임에선 새로운 모습 보일 것”
2026.01.25 21:08:53
-
-
KI 재계약 숨은 공신? “(기)성용, 나랑 뛰고 싶다며. 재계약해야지” 포항의 상징 완델손이 돌아왔다 [이근승의 믹스트존]
2026.01.25 18:54:00
-
-
‘이민성호’ 제다 대참사! ‘亞 1황’ 일본 또 정상 올랐다! ‘대륙 야신’ 리하오에 4골 폭격…중국 꺾고 2회 연속 U-23 亞컵 우승
2026.01.25 07:15:00
-
-
[오피셜] 정호연, 다시 이정효 감독 품으로...미네소타에서 수원으로 임대 이적
2026.01.24 11:41:51
-
-
수적 우위도 살리지 못한 이민성호, 베트남에 U-23 대표팀 맞대결 역사상 첫 패배···‘U-23 아시안컵 4위 마무리’
2026.01.24 06:00:00
-
-
곽민선 아나, 사이버 테러에도 고소가 쉽지 않은 ‘참담한’ 현실 [이근승의 믹스트존]
2026.01.23 18:17:03
-
-
홍명보號, 월드컵 베이스캠프 고지대 과달라하라로 확정
2026.01.22 12:26:21
-
-
日 전문가의 분석 “일본이 잘 나가는 이유? 육성 아닌 전제가 달라졌다”···“유소년 선수들은 생각하고 판단하는 법을 가장 먼저 익혀”
2026.01.21 18:22:47
-
-
“내겐 또 하나의 도전” 전북 떠나 서울 입성 송민규, 김기동 감독과 재회···“연락주셨을 때부터 꼭 다시 함께하고 싶었다”
2026.01.21 16:21:13
-
-
‘이민성호’ 日에 박살 난 날, ‘만리장성’ 중국은 김상식의 베트남 울렸다…‘14억 대륙’의 기적! U-23 亞컵 결승行
2026.01.21 11:47:27
-
-
이민성 감독 “전반에 너무 위축된 경기 했어”···“선수들이 이 대회를 통해 한층 성장하길 바란다”
2026.01.20 23:2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