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네덜란드전 앞둔 일본, 또 유럽 빅리거 배출···191cm 공격수 고토 케이스케, 분데스리가 SC 프라이부르크 이적

2026.06.11 22:36:23

‘홍명보호 난적’ 멕시코 아기레 감독 “압박감? 난 특권을 누리는 중”···“아직 선수들에게 베스트 11 말해주지 않았어”

2026.06.11 19:31:36

황희찬 소속팀 울버햄프턴, 부임 7개월 차 에드워즈 감독 경질···새 감독으론 포르투갈 출신 페이쇼토 유력

2026.06.11 19:05:50

EPL 우승→월드컵 우승? 데클란 라이스 “EPL 우승 경험으로 큰 자신감 얻어”···“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정상에 설 것”

2026.06.11 17:30:00

맨시티, 앤더슨 영입에 최대 2,460억 베팅···노팅엄 “EPL 역대 최고 이적료 넘어야”

2026.06.11 16:37:41

‘더위 문제없어!’ 우승 후보 잉글랜드, 폭풍우 후 더위에도 코스타리카에 3-0 대승…“기후 적응 끝났다” [북중미월드컵]

2026.06.11 13:37:22

월드컵 심판 입국 거부한 미국 정부, 이들이 제시한 사유는?

2026.06.11 07:04:20

도르트문트에선 137경기 50골→맨유에선 83경기 12골... 맨유, 제이든 산초와 작별···“카세미루, 말라시아도 계약 만료”

2026.06.10 19:36:38

부상 우려 지운 메시, 월드컵 출전 이상 없다!···아이슬란드전 교체 출전해 ‘PK 획득 패스+1골+쐐기골 기점’ 등 맹활약

2026.06.10 19:03:26

‘4번째 월드컵 도전’ 네이마르, 조별리그 첫판부터 출격 하나···“부상 회복 속도 예상보다 빠르다”

2026.06.10 00:03:00

우즈베키스탄-네덜란드전 보안 검색 차별 논란···‘월드컵 우승+발롱도르 수상자’ 칸나바로 우즈베크 감독 “왜 우리만 검사받아야 하나”

2026.06.09 21:39:51

‘일본 첫 상대’ 네덜란드, 우즈베키스탄과 비공개 평가전 1-2 충격패···공식 평가전 이후 전·후반 30분씩 진행

2026.06.09 17:07:50

월드컵 참가하는 소말리아 출신 심판, 미국 입국 거부당해

2026.06.09 08:44:35

“벨링엄도 막판까지 경쟁해야” 스타 군단 英 투헬 감독의 경고?···“선발로 나설 수 있는 선수만 14~15명”

2026.06.09 04:18:13

삽입형 제세동기가 살렸다…‘5년 전 심정지’ 또 쓰러진 에릭센

2026.06.08 15:15:00

“미국은 경기할 때만 갔다 오라고?” 이란 대표팀 앞에 닥친 시련

2026.06.08 02:39:58

64년 만에 ‘월드컵 2연패 도전’ 아르헨티나, 메시 없이 온두라스 2-0 완파···10일 아이슬란드와 최종 평가전

2026.06.07 17:37:33

‘우승 후보’ 잉글랜드 베스트 11 아직 없다? 22년 만에 단일 경기 22명 투입…“투헬 더 진지해져야 한다”

2026.06.07 15:15:17

월드컵 개최국 미국, 독일과 최종 평가전에서 1-2 석패

2026.06.07 06:07:02

월드컵 개막 코앞인데...LA 경기장 노동조합 파업 결의

2026.06.07 04:3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