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축구의 신’ 메시, 美 트럼프 대통령 만나나···마이애미, 6일 백악관 방문 예정···“메시의 참석 여부는 미정”

2026.02.28 16:48:57

“수비수들은 그를 ‘악몽’이라고 표현해” 22년 만에 EPL 우승에 다가서는 아스널 아르테타 감독, 스웨덴 특급 향해 또 한 번 엄지척

2026.02.28 12:56:25

“한 달 전엔 EPL 우승 꿈꿨는데...” UCL 티켓도 불확실 위기의 빌라···“첼시전에서 무조건 분위기 바꿔야”

2026.02.28 10:58:07

[오피셜] ‘흥부 듀오’ 해체없다...LAFC, 부앙가와 계약 연장

2026.02.26 10:48:11

UCL 녹아웃라운드 PO2차전 대상 프로토 승부식 25회차

2026.02.25 23:30:09

‘무릎 통증’ 참아온 음바페, 홈에서 치르는 녹아웃 PO 벤피카전 결장···“완벽한 회복 후 돌아올 것”

2026.02.25 20:43:08

튀르키예 임대 중인 오나나, 맨유 복귀 후 No.1 탈환 원하지만... 캐릭호 핵심 라멘스 활약 눈부셔

2026.02.25 19:37:25

45분이면 충분했다! 손흥민의 LA FC, 레알 에스파냐 또 꺾고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 진출

2026.02.25 15:39:12

“맨유, 챔피언스리그 복귀 확정적” 리버풀 레전드의 단언···“3위 도약도 충분히 가능해”

2026.02.24 18:13:41

손흥민에 완패한 메시, ‘심판실 난입’ 화풀이 논란?…MLS 사무국은 “규정 위반 아냐”

2026.02.23 21:29:00

“올해의 골 주자, 말문이 막힐 정도의 원더골”…튀르키예 매체, 오현규 ‘빨랫줄 슈팅’ 극찬

2026.02.23 17:49:00

총적중금 54억 원대…축구토토 승무패 13회차 결과 발표

2026.02.23 11:46:32

‘이번엔 빨랫줄 슈팅’ 오현규 폼 미쳤다!…튀르키예 이적 후 골·골·골

2026.02.23 06:49:00

“메시가 뛰는 마이애미, 이기고 싶었다” LAFC 골잡이 부앙가가 드러낸 승부욕 [현장인터뷰]

2026.02.23 06:30:00

“최대한 이용하고 싶다” LAFC 공격수 마르티네스가 말하는 ‘소니의 존재감’ [현장인터뷰]

2026.02.23 06:00:00

‘토트넘에 5골 선사’ 트라우마 안긴 1200억 이적생…EPL 선두 아스널, 북런던더비 4-1 대승 → 2위 맨시티와 5점 차

2026.02.23 04:59:00

“75673, 역사적인 순간!”…손흥민-메시가 함께 썼다, MLS 개막전 최다 관중 기록

2026.02.22 20:59:00

쾌승의 손흥민, 축신 메시에 판정승…평점 8.2 vs 6.6, 희비 엇갈린 에이스의 활약

2026.02.22 17:51:07

리버풀 1억 유로 ‘먹튀’, 사우디서 벤제마에 밀려 PL 리턴? 토트넘·뉴캐슬 관심↑…“상당한 개인 희생도 감수할 생각”

2026.02.22 17:38:55

사람에게 원숭이라고? 2026년에도 존재하는 역겨운 인종차별, 포파나·한니발 극대노…“우리는 분노한다”

2026.02.22 1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