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위닝시리즈 하이파이브’ [MK포토]

14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6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한화가 키움을 꺾고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

한화는 정우주의 호투와 이원석, 이도윤, 김태연, 노시환,허인서 등 타선이 폭발해 10-1로 승리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키움은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사진설명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쥬얼리 서인영 6년 연상 사업가와 재혼하나?
서동주 주거침입 스토커, 김규리 자택까지 강도
앨범 발매 앞둔 AOA 지민, 파격적인 노출
권은비, 여름 준비 마친 환상적인 옆·뒤태 공개
손흥민, 월드컵 통산 한국인 최다 출전 도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