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통증’ 참아온 음바페, 홈에서 치르는 녹아웃 PO 벤피카전 결장···“완벽한 회복 후 돌아올 것”

킬리안 음바페(27·프랑스)가 16강행을 결정할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무릎 부상이 원인이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음바페가 벤피카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녹아웃 라운드 플레이오프(PO) 2차전을 앞두고 경기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전했다.

이어 “음바페는 왼쪽 무릎에 통증을 느껴왔다. 음바페는 그 통증을 참고 뛰어왔다. 단순 관리 차원이 아니다. 음바페는 현재 휴식기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 중인 슈퍼스타 킬리안 음바페. 사진=AFPBBNews=News1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 중인 슈퍼스타 킬리안 음바페. 사진=AFPBBNews=News1
킬리안 음바페. 사진=AFPBBNews=News1
킬리안 음바페. 사진=AFPBBNews=News1

음바페는 레알의 간판 골잡이다.

음바페는 올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3경기에서 23골 4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UCL 8경기에선 13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음바페는 18일 벤피카 원정에서 치른 PO 1차전에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결승골을 도왔다. 레알은 이날 벤피카를 1-0으로 이겼다.

레알은 홈에서 치르는 PO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UCL 16강에 오른다.

킬리안 음바페. 사진=AFPBBNews=News1
킬리안 음바페. 사진=AFPBBNews=News1

다만, 방심은 금물이다.

레알은 올 시즌 UCL 리그 페이즈 최종전 벤피카와의 맞대결에서 2-4로 패한 바 있다. 레알은 이날 패배로 UCL 16강 직행에 실패했다.

마르카는 “음바페는 무릎 문제가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복귀를 미룰 예정이다. 음바페는 이르면 3월 둘째 주에 복귀전을 치를 수도 있다”고 전했다.

킬리안 음바페. 사진=AFPBBNews=News1
킬리안 음바페. 사진=AFPBBNews=News1

‘마르카’에 따르면, 음바페는 부상 재발 우려를 완전히 차단하고자 한다. 완벽한 복귀를 원한다.

레알은 PO 2차전에서 비니시우스의 활약에 기대를 건다.

비니시우스는 최근 4경기 연속골을 기록 중이다. 4경기 5골이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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