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교 하드 캐리’ 대한민국 3x3 대표팀, 코스모 꺾고 프라임리그 1차 대회 정상 [MK고양]

대학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된 대한민국 3x3 대표팀이 프라임리그 1차 대회 정상에 섰다.

대한민국은 29일 고양 원마운트 이벤트광장 특설코트에서 열린 코스모와의 2026 KBA 3x3 프라임리그 1차 대회 결승에서 21-10으로 승리, 우승했다.

대한민국은 이주영, 김승우, 이동근, 구민교 등 대학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 이번 대회 정상에 도전했다. 그리고 단 한 번의 패배 없이 7연승, 우승했다.

대한민국은 29일 고양 원마운트 이벤트광장 특설코트에서 열린 코스모와의 2026 KBA 3x3 프라임리그 1차 대회 결승에서 21-10으로 승리, 우승했다.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대한민국은 29일 고양 원마운트 이벤트광장 특설코트에서 열린 코스모와의 2026 KBA 3x3 프라임리그 1차 대회 결승에서 21-10으로 승리, 우승했다.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전체적인 높이와 피지컬, 그리고 외곽까지 갖춘 대한민국이었다. 그들은 블랙라벨, 코스모 등 국내 최고의 3x3 팀들을 잡아내며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FIBA 3x3 아시아컵을 기대케 했다.

대한민국은 높이와 피지컬을 앞세워 초반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동근과 구민교가 힘을 냈고 이주영과 김승우가 외곽을 책임졌다. 코스모 역시 윤성수를 앞세워 반격했으나 대한민국이 6-4, 초반 리드를 확실히 가져갔다.

이주영과 이동근의 림 어택으로 8-4까지 리드한 대한민국. 이후 구민교가 골밑을 지배하면서 점수차를 확실히 벌렸다. 대한민국은 외곽보다 골밑을 주로 노리는 모습을 보였고 높이가 낮은 코스모는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

코스모의 외곽 적중률이 떨어지면서 상황은 대한민국에 유리해졌다. 구민교가 골밑을 지배했고 김승우까지 나서면서 승부의 추가 기울었다. 결국 구민교의 마무리 득점으로 21-10, 경기를 끝낸 대한민국이다.

대한민국은 이주영, 김승우, 이동근, 구민교 등 대학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 이번 대회 정상에 도전했다. 그리고 단 한 번의 패배 없이 7연승, 우승했다.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대한민국은 이주영, 김승우, 이동근, 구민교 등 대학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 이번 대회 정상에 도전했다. 그리고 단 한 번의 패배 없이 7연승, 우승했다.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고양(경기)=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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