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와 정려원이 가짜 수산업자 A씨에게 선물을 받았다는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H&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허위 사실의 재생산 및 유포에 따른 피해가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억측이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주시길 기자님들께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좋지 않은 소식으로 심려끼쳐드린 점 송구하다”고 덧붙였다.
손담비 정려원 사진=천정환 기자, DB ▶H&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H&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인 손담비 씨와 정려원 씨에 관련된 공식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허위 사실의 재생산 및 유포에 따른 피해가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억측이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주시길 기자님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좋지 않은 소식으로 심려끼쳐드린 점 송구합니다.
H&엔터테인먼트 드림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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