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예능 ‘더 리슨: 바람이 분다’, 26일 첫방…솔지→HYNN 출연(공식)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더 리슨: 바람이 분다’이 9월 26일 첫 방송된다.

‘더 리슨: 바람이 분다(The Listen: Wind Blow)’ 솔지, 김나영, 케이시, 오마이걸의 승희, HYNN(박혜원) 등 다섯 명의 보컬 리스트가 모여 낭만의 도시 목포에서 펼치는 음악 여행 리얼 버라이어티다.

음악이라는 공통점 하나로 모인 그녀들의 특별한 하모니와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며 터놓는 진솔한 이야기들을 담아낸다.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더 리슨: 바람이 분다’이 9월 26일 첫 방송된다.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네버랜드엔터테인먼트, 넥스타엔터테인먼트, WM엔터테인먼트, 뉴오더엔터테인먼트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더 리슨: 바람이 분다’이 9월 26일 첫 방송된다.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네버랜드엔터테인먼트, 넥스타엔터테인먼트, WM엔터테인먼트, 뉴오더엔터테인먼트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각자의 곡들과 더불어, 파격적인 선곡을 통해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모습들을 선보인다. 이들의 버스킹 공연에는 밴드 소란과 치즈의 건반 세션을 맡고 있는 실력파 연주자 김동민과 싱어송라이터 기타리스트 채지호가 함께해 완성도를 더한다. 또한, ‘더 리슨: 바람이 분다’에서는 목포의 핫플레이스 투어, 시원한 바다를 품은 한옥 민박에서의 특별한 추억 만들기, 맛의 도시 목포의 ‘9味 먹방’ 등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도 선보인다.

특히 목포의 곳곳을 여행하며 사랑이 깃든 섬, 수많은 발걸음이 녹아 든 옛 골목, 바다 위, 야외무대 등 다채로운 장소에서 풍성한 노래를 통해 코로나로 인해 힘들었던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바람, 위로의 바람을 선물할 예정이다.

‘더 리슨: 바람이 분다’는 4부작으로 SBS에서 9월 26일부터 매주 밤 12시 5분에 방송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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