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김선호 “대형 춤 광고판 민망해 피해 다녀” 고백

새로운 ‘춤신’으로 등극한 김선호가 뜻밖의 고충을 털어놓는다.

3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소풍 가는 날’ 특집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동심으로 되돌아간 여섯 남자의 낭만 가득한 가을 소풍이 그려진다.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환하는 소풍 길에 흥이 오를대로 오른 멤버들은 자존심을 건 ‘댄스 배틀’에 나선다. 이때 자신만만하게 등장한 김선호가 앙증맞은(?) 무빙을 곁들인 물오른 춤사위를 선보이자, ‘1박 2일’의 공식 춤꾼 라비는 “선호 형 춤 많이 늘었어”라며 그의 예사롭지 않은 몸놀림에 감탄한다. 딘딘은 “이 형 요즘 춤 배우나?”라며 견제를 하기도.

새로운 ‘춤신’으로 등극한 김선호가 뜻밖의 고충을 털어놓는다. 사진=KBS
새로운 ‘춤신’으로 등극한 김선호가 뜻밖의 고충을 털어놓는다. 사진=KBS
당당하게 춤부심을 드러내던 김선호는 예상치 못한 속마음을 밝힌다. 그는 “사실 요즘 내 모습이 나오는 대형 춤 광고판이 민망해 피해 다닌다. 아무리 가까운 길도 돌아간다”고 고백한 것. 자신의 춤사위가 여전히 쑥스러운 김선호의 반전 고백은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의외의 춤 에이스로 거듭난 김선호은 어떤 춤을 선보였을지, '댄스 계 샛별‘의 활약이 기다려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