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조권·이창민, 신보 개인 콘셉트 포토 공개…독보적 분위기

'명품 발라드 그룹' 2am이 신보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2am(조권·이창민·임슬옹·정진운)은 오늘(15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새 미니앨범 'Ballad 21 F/W'(발라드 21 가을/겨울)의 조권, 이창민 콘셉트 포토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컴백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권은 올곧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한층 성숙해진 감성을 표현했다. 셔츠에 니트를 레이어드한 심플하고 댄디한 스타일링이 세련된 분위기를 풍긴다. 반면, 이창민은 시크하면서도 절제된 남성미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자아냈다. 디테일한 손 제스처 등 여유로운 포즈가 마치 화보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줘 눈길을 사로잡는다.

 2am이 신보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 문화창고
2am이 신보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 문화창고
2am은 오는 11월 1일 새 미니앨범 'Ballad 21 F/W'를 발표한다. 7년의 공백을 깬 완전체 컴백인 만큼 앨범 타이틀부터 '발라드'를 앞세워 국내를 대표하는 발라드 그룹의 위상을 입증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am은 완성도 높은 명품 발라드곡들로 트랙리스트를 구성한 데 이어 비주얼 콘텐츠 등에도 많은 심혈을 기울여 완전체 컴백을 기다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전망이다.

2am은 그동안 '이 노래', '죽어도 못 보내',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너도 나처럼', '어느 봄날' 등 발라드 장르 안에서도 꾸준히 음악적 성장을 거듭해온 바, 신보 'Ballad 21 F/W'를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성을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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