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나영석 PD와 만날까.
두 사람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15일 오후 MK스포츠에 “출연을 논의 중이고,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라고 밝혔다.
‘출장 십오야’는 나영석 PD가 게임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예능 배달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현재 시즌2를 준비 중이다.
이정재 정우성 사진=천정환 기자 연예계 공식 절친으로 알려진 이정재와 정우성의 투샷을 예능에서 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정재와 정우성은 지난 13일 영화 ‘헌트’ 촬영을 마쳤다.
‘헌트’는 두 사람이 22년 만에 조우한 작품으로,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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