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충현♥김민정 부부, 결혼 5년 만에 임신 “내년 5월 출산”(공식)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충현 김민정 부부가 부모가 된다.

2일 조충현 김민정 부부의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MK스포츠에 “김민정이 임신 4개월에 접어 들었다”라고 밝혔다.

김민정은 내년 5월 출산할 예정이다.

조충현♥김민정 부부 사진=김민정 SNS
조충현♥김민정 부부 사진=김민정 SNS
두 사람은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 입사 동기로, 2016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19년 4월 함께 KBS를 퇴사한 두 사람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결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조충현은 현재 MBN ‘엄지의 제왕’ MC를 맡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