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이시영이 랜선남친 김해준과 만났다.
1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82회에는 이시영과 김해준의 웃음 가득한 하루가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영과 '최준' 김해준의 투 샷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심지어 두 사람은 한복을 입고 있어 대체 무슨 일로 만난 것인지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전지적 참견 시점" 이시영이 랜선남친 김해준과 만났다. 사진=MBC 특히, 이날 이시영과 김해준은 아카데미 시상식급(?) 열연을 펼쳤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폭풍 오열부터 액션, 치명적 로맨스까지 그야말로 혼신의 열연을 선보였다고.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예상 밖 코믹 케미스트리까지 과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과연 이시영과 김해준이 함께 열연을 펼친 사연은 무엇일지. 두 사람이 보여줄 코믹 케미는 어땠을지 기대감이 더해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