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고요의 바다` 드림팀이 뭉쳤다 [MK포토]

최항용 감독, 박은교 작가, 배우 이무생, 김선영, 공유, 배두나, 이준, 이성욱, 정우성 제작자가 22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고요의 바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설명
사진=넷플릭스 [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