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스테파니가 과감한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스테파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스테파니는 루즈한 핏에 티셔츠를 입고 하의 실종 패션을 보이고 있다.
스테파니가 과감한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스테파니 SNS 그는 길쭉하고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한편 스테파니는 2005년 SM엔터테인먼트의 4인조 걸그룹이자 아카펠라 그룹인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로 데뷔했다.
‘천무스테파니‘로 활동한 그는 무대는 물론 예능에서도 독보적인 춤사위를 뽐냈다. 그룹 활동 이후에는 다방면으로 활동하며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특히 2020년 6월에는 전직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중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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